어떤 밝고 어두움의 정도를 밝기라고 한다.
어둡기라고는 하지 않는다.
살음은 삶이라 하지만, 죽음은 그냥 죽음이라 한다.
부자가 되는 법에 비해
빈자가 되는 법을 가르치는 사람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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