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번째, 사회복지도 "R=VD", 윤성욱
저도 청소년 참여위원회 활동을 했었지만 청소년복지분야,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R=VD, 아시는 분은 아실테지만 사회복지에도 R=VD는 필요하다는 청년!
<사회복지 100인의 인터뷰> 30번째 주인공 '윤성욱(광주대 사회복지4)'씨입니다.
[청소년 그리고 사회복지!]
안녕하세요. 현재 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에서 지역사회청소년정책 모니터링단원으로 활동 중인 대학생입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사회복지(Social Welfare)란?]
* 해당 부분은 본 프로젝트의 핵심이기에 최대한 편집을 절제하고 원본에 충실함을 알려드립니다.
제가 생각하는 사회복지는 사회구성원이 일정한 수준을 맞쳐서 함께 풀고 논의하는 체계라고 봅니다. 말보다는 제가 사회복지사 꿈을 꾸게 된 영상을 보시는 게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 독자 여러분들의 감상은?
[인터뷰를 보는 독자들에게 한 마디]
R=VD, 이제서야 저는 그 의미를 알겠는데 여러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꿈을 꾸면 그 꿈이 생생하게 이루어지는 기적, 그러니까 포기하지마세요. 꿈을 가진 모두를 위해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 <사회복지 100인의 인터뷰>는 우리 이웃들의 '사회복지'에 대한 자유로운 생각을 듣고자 진행하는 개인 공익 프로젝트입니다. 인터뷰에 참여하실 경우 본인 명의로 천 원이 적립되어 연말, 공익 및 사회복지기관을 선정하여 전액 기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