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여덟 번째, 열정 그리고 워너비, 한진수
최근에 알았는데 자랑스러운 대한의 건아로 입대했다는 소식을 접하였답니다.
열정만 있으면 어떠한 어려움도 물리칠 수 있다는 그의 당당한 외침!
<사회복지 100인의 인터뷰> 48번째 주인공 '한진수(신한대 사회복지2)'씨입니다.
[스물 셋, 열정 플러스 열정]
제 키워드이기도 한 "열정" 넘치는 23살 청년 <한. 진. 수>라고 합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사회복지(Social Welfare)란?]
* 해당 부분은 본 프로젝트의 핵심이기에 최대한 편집을 절제하고 원본에 충실함을 알려드립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작은 변화의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변화들이 하나 둘씩 모인다면 더 큰 변화로 발전되지 않을까요?
* 필자에게 공유한 자원봉사 사진. 나도 대학교 1학년 때, 아이들 대상 자원봉사를 1년 간 해본 기억이 있기에
인터뷰이의 모습에서 무언가 동질감을 느낀다.
[인터뷰를 보는 독자들에게 한 마디]
아브라함 링컨은 말했습니다.
“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그 순간
정말로 행복해지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여러분은 어떤 마음으로 오늘 하루를 보내고 계신가요.
지금 이순간 행복하기로 마음 먹으십시오
그리고 그 눈으로 세상을 보십시오.
행복은 바로 여러분 가까이 있습니다.
[진행자에게 묻고 싶은 사항 또는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적어 주세요 - 열정이란?]
앞에서 언급했었다시피 열정은 곧 실천이라 생각해요.
주변에서 열정 많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데요. 그때마다 든 생각은 '내가 정말 열정이 많은 사람일까?'였어요.
뭐, 사람마다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열정에 대한 본인만의 확고한 정의는 필요한 듯 해요. 요즘 열정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어서 그럴까요.
* <사회복지 100인의 인터뷰>는 우리 이웃들의 '사회복지'에 대한 자유로운 생각을 듣고자 진행하는 개인 공익 프로젝트입니다. 인터뷰에 참여하실 경우 본인 명의로 천 원이 적립되어 연말, 공익 및 사회복지기관을 선정하여 전액 기부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