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취침(재업로드)
쉽게 잠이 오질 않는다.
아직 밤바람의 상쾌함이 몸속을 휘감고 있어서 그런가.
몸과 마음은 너무 편안한데, 정작 잠은 감감 무소식이다.
아, 그러고 보니 이젠 일찍 일어날 필요는 없겠다.
늦게 자도 뭐라 그러는 사람도 없잖아.
내가자고 싶을 때 자고, 내가 일어나고 싶을 때 일어나면 그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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