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사회복지사입니다만2?

예비 사회복지사로의 길,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12)/재업로드

by 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

12월이다.

살짝 두근거린다.

묘한 오르가즘을 느껴. 왜 인지는 모르겠어. 한 해를 마감하는 기분이 들어서일까? 아니면 특별한 이벤트때문일까?그래봤자 하루 24시간은 변함없는데 그치?




특명, 중증장애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켜라!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사회복지 스토리텔러···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사람과 스토리에 영향력을 전하는 특허 출원한 사회복지사

627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6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25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작가의 이전글초단편소설 "조화가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