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단편소설
"편의점 그녀"

#1. 잡념 그리고 닿다(재업로드)

by 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

(딸랑)
여느때처럼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 받고자 편의점 문을 힘겹게 연다.


"어서 오세요"


생글생글 웃으며 반갑게 맞이하는 그녀.

변함없는 태도와 모습을 보며 자연스레 무표정한 내 얼굴에 미소가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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