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사회복지사입니다만2?

예비 사회복지사로의 길,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13)/재업로드

by 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

시국이 혼란스럽다.

어떻게든 일상에 집중하려하지만

나도 시민 중 한 사람인걸, 그래서 조심스레 지켜보는 중이다. 내 역할은 무엇인지 계속 되새김질하면서.




그렇게 모인 칠십 몇 만원


주변에 열심히 공유했다. 당시 SNS가 그렇게 활성화되지 않았던 때고 카카오톡도 아직 쓰는 사람만 쓰는, 뭐 그런 시대지. 체감이 안된다면..한번은 경품으로 받았었던 아이팟 터치 2세대인가 3세대를 센터로 가져왔더니 담당 사회복지사가 신기해하며 만지작거렸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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