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사회복지사로의 길,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13)/재업로드
나도 시민 중 한 사람인걸, 그래서 조심스레 지켜보는 중이다. 내 역할은 무엇인지 계속 되새김질하면서.
주변에 열심히 공유했다. 당시 SNS가 그렇게 활성화되지 않았던 때고 카카오톡도 아직 쓰는 사람만 쓰는, 뭐 그런 시대지. 체감이 안된다면..한번은 경품으로 받았었던 아이팟 터치 2세대인가 3세대를 센터로 가져왔더니 담당 사회복지사가 신기해하며 만지작거렸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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