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오사카
두 번째 오사카 여행.
일기예보대로 비가 온다.
난바역 코인로커에 짐을 맡기고 일단 주변을 둘러보기로..
간단하게 초밥 조금 먹고..
지난번에도 먹었던 라면집(도톤보리 사천왕)에서 라면 한 그릇도 먹어준다.
원래는 주변을 더 돌아다닐 생각 이였지만..
비쿠카메라 100엔 샵만 잠깐 돌아보고 비 오고 힘들어서 숙소로 향한다.
https://www.airbnb.co.kr/rooms/10996099?wl_source=list&wl_id=113371486&role=public
airbnb에서 찾은 숙소에서 2박. 오사카 난바역에서 한정거장 거리.
1박당 5만 원 수준으로, 청소비가 5만 원 추가된다.
3명 이상의 가족여행, 1박 이상시에 추천할만하다.
숙소 주변은 조용하고 깔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