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삼시세글
[디너 스냅 #26] 약
#26. 약
by
지붕 위 아빠
Jun 8. 2016
당신의 약은?
야근하는 사람치고 약은 사람 하나 없다.
덕분에 약 하나 쯤은 입에 달고 산다.
야근하는 그들에게
제일 좋은 약은
집밥이겠지만...
keyword
글쓰기
일상이야기
일상에세이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지붕 위 아빠
소속
나를세우는글쓰기
직업
코치
본업 통신사 마케터, 아빠육아휴직 2년 후 복직한 아빠육휴전문가. 전직 카피라이터, 천직 나를 세우는 글쓰기 코치.
팔로워
66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브런치 스냅 #29] 수저
[디너스냅 #27] 마우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