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시락
노인일자리 창출식당 '콩시락'
휴일이지만 새로운 삶의 터닝포인트를 시작한 아들 응원하랴 나선 도서관동행, 점심으로 콩시락을 찾았습니다.
콩나물국밥 4천원, 해장라면 3천원, 점심 한 끼로 충분했습니다. 곁들여 나온 반찬도 맛깔났습니다.
진영한빛도서관에 들리시거든 콩시락에서 밥 한 끼 드셔보세요. 시락국밥, 잔치국수, 콩나물비빔밥도 먹음직합니다. 어른신 두 분이 정성을 다해 뫼십니다.
수익금은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해 쓰여진답니다.
수필가, 한국작가회의, 부울경문화연대, 창원민예총 회원, 동포초등학교 교감, 펴낸책 <제 빛깔 제 모습으로 함께 나누는 사랑은 아름답다><하심><감성지휘자, 우리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