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아무개요

by 행운

https://m.blog.naver.com/jonjaes/223030333844

미스터 썬샤인을 볼 때, 가슴 저린 대사로 기억이 남았다.

아무도 이름을 남기고자 하지 않았다. 단지, 나라를 구하기 위해 나섰을 뿐.


조국의 독립과 영광. 그것만을 바라시며.


오늘날, 그분들이 없었더라면, 우리가 이렇게 살 수 있었을까?


그럼 그분들 후손들이나마, 존중해 주고 존경해야 하늘에서라도 웃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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