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했던 내 세상은
출구 없는 챗바퀴였고
완벽했던 우리의 시간은 완벽하게 나를 괴롭게 했지만
정신을 차려보니
사실 나는, 구해진 것이었어 문드러진 마음으로부터
I see you
who don't shine to me any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