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취업한다 말할까

이직시대에 살아남는 법

by 준작가

『퇴근길에 읽는 이직 비법서』. 이직시대에 오늘을 사는 모든 이들에게 전하는 내일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이 책에서 인사 담당자는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어려운 용어를 써 가며 자랑하지 않는다. 흔한 실용 도서에서 찾아볼 수 있는 충고나 잔소리는 정중하게 사양한다. ‘대학’ 대신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부터 ‘제2의 생’이 아닌 ‘제3의 업’을 고민하는 노인까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이야기한다.


퇴사, 이직, 취업, 회사, 리더 등 우리가 고민하는 것들을 그냥 있는 그대로 투명하게 알려주는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일, 사람, 눈치에 치여 자신을 볼 수 있는 타이밍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눈을 감아 보자. 작가의 이야기에는 사람에 대한 통찰과 진솔한 경험담이 들어 있다. 이를 통해 현재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모두를 응원하며 잘 될 거라고 믿는다.


『 “나의 강점을 내가 알 때 다른 사람한테도 알려줄 수 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내가 느낄 때 다른 사람도 내가 그것을 얼마나 하고 싶은 하는지 느낄 수 있다.”

‘다른 사람’이 가족, 친구라면 응원을 받을 것이고 지원한 회사나 면접관이면 합격 통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 본문 ‘이직의 정석’ 중 –



YES24 단독 선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