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02092025 천둥번개 비 후 맑음

나의 Diary, , 신에게 묻고 싶다. 왜 인생을 이렇게 만들었을까?

by JOONYTUTOR

놀랐다!

일을 하면서 모니터에 벌써 전어가!

가을에만 나타나는 생선으로 알고있는데...

그리고 저녁 6시.. 벌써 해가 지고 있었다.


2025년의 여름은 한 물 가고 있나보다.

덥다답다하며 우왕좌왕 하다보니 가을이 오고 있다.

여름이라고 열광하던 날이 엊그제같은데...


아쉬운 시간을 되돌리는 방법을 개발한다면?

그 사람은 억만장자?

아니, 평생 편하게 살수 있을 것이다.


분명 2026년은 올 것이다.

한 살 더 먹겠지?

두려운 것 없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이제야 어른들이 한 말씀이 이해가 간다.


마찬가지, 반항심에 가득한 어른들의 의견은

할머니가 되면 이해가 가겠지?


지금 속도라면 나의 할머니 인생도 곧..


장수하신 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인생은 물과 같이 흘러가니...

욕심은 금물..

아둥바둥 살지 마라..

그냥.. 즐겨라..

인생사 새옹지마..


지혜롭지 못한 날들이 그립다.

항상 결심한다.

지혜롭게 살아야지!

.

속세를 떠날때 쯤 모든 것을 깨닫게 될 듯.

왜 신은 인생을 이렇게 만들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