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책플릭스

코로나 강제집콕, 숨어보는 명작들

오티스의 비밀상담소·허니와 클로버·80일간의 세계일주

by 어쩌다 PD


01a. 코로나로 강제집콕,
꼭 집에서 봐야 하는 명작들



책플릭스 첫 번째 금요일, 정희진 작가님의
<혼자서 본 영화> 속 한 구절로 시작합니다


많은 분들이 집을 벗어나지 못하는

'강제집콕' 코로나19 시대.

방역을 위한 사회적/생활속 거리두기 기간에


집에서 보면 좋을 책이나 영상콘텐츠를 모아

추천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집에서 보기 좋다는 건, 밖에서 보기 안좋다는 뜻.

대중교통이나 공공장소, 회사 등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 있는 곳에서

보기에는 꺼림직하지만

놓치면 아쉬운 명작들 만나보시죠.



오티스의 비밀상담소 (오지 Pick)

80일간의 세계일주 (책디 Pick)

허니와 클로버 (덕피디 Pick)




팟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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