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책플릭스

겨울에는 여름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슬픔이여 안녕·남매의 여름밤·(아직) 결혼 못하는 남자

by 어쩌다 PD

54. 겨울에는 여름을
생각하는 것이 좋다



책플릭스 54번째 이야기는
안드레 애치먼의 <그해, 여름 손님> 속
한 구절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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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디 추운 겨울,
잠시나마 여름의 기운과 감성에
젖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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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이여, 안녕 (프랑수아즈 사강)

- 안녕이 그 안녕이 아니야?

- 불란서 갬성의 유교걸

- 펜트하우스 뺨치는 전개

-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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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의 여름밤

- 어른 남매 애들 남매

- 우리의 여름이 소환된다

- 무공해 유기농 위로법

- 2D인데 4D같은 여름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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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결혼 못하는 남자

- 시즌2가 나왔다구?

- 부채질이 필요하다

- 미운 우리 새끼

- 인생에 여름이 있다면




방송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오디오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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