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감산연장에 글로벌 호황… "유가, 수요 강력해 더 오를 수도"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102944811
미국 경제 두 분기 연속 3%대 성장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102944771
트럼프 "Fed 의장에 특정인 염두"… 미국 언론, 파월 유력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102944741
기사 3개를 동시에 봐야 해서 그냥 링크만 시켰다.
관심있는 분들은 보기 바란다.
사우디 감산 연장 때문에 글로벌 호황이 왔고 유가가 지금 60불을 넘는다는 중이다.
호황 때문에 60불을 넘은 것인지 아니면 감산 때문에 넘은 것인지 신만이 안다.
감산을 했어도 못 넘는 것이 유가고 호황이라도 3저 호황이 왔던 것이 80년대이다.
그러니 60불과 감산은 잊어버리고 일단 세계경기가 호황이라는 것만 이 기사에서 보면 된다.
호황이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투자를 해야 한다.
남들은 투자를 해서 돈을 버는데 왜 투자를 안 하는가?
올랐으니 떨어질거라고?
떨어지면 팔면 되지.
그동안은 오를 것 아닌가?
그러니 투자를 해야 과실을 얻지.
대신에 어떻게 투자를 할지는 배워야 한다.
그래도 그것이 시간과 돈을 아끼는 것이다.
혼자 하다가 시간 버리고 돈 버린다.
두번째 기사인 미국이 3% 성장은 무엇인가?
미국은 소비의 나라다.
왜냐하면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70%가 넘는다.
그리고 미국의 달러를 소비해야 세계가 통화팽창이 일어나고 경기가 좋아진다.
미국이 어렇게 성장을 했다는 얘기는 소비를 많이 했다는 얘기이고 그래서 세계경기가 좋아졌는데 그 구체적인 증거가 미국의 경기확장이라는 얘기다.
그러니 확실하다.
지금 세계경기는 유래없는 확장국면이라는 얘기다.
우리나라 취업 안 되고 서민 경제 자영업 다 박살 났고 대기업 조선소 작살 났는데 무슨 소리냐?
그건 우리나라 얘기고 세계 경기는 지금 초호황이니 우리나라에 목 매지 말고 미국, 중국, 일본에 투자하라는 얘기다.
일본 지금 대졸 97%가 취업하고 고졸 99%가 취업한다고 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기업이 팡팡 돌아가고 있다는 얘긴데 그러면 기업은 주가가 얼마나 올라간다는 얘기인가?
미국 사상 최고의 주가와 나스닥 사상 최고치 찍고 구글, 아마존 시가총액 깨기 행진 들어갔다는데 무슨 얘기인가?
주가 올라간다는 얘기고 이것은 기업이 그만큼 잘 돌아간다는 얘기 아닌가?
중국 스타트업이 몇 만 개가 되고 임금이 올라가고 무슨 얘긴가?
내수가 잘 돌아간다는 얘기 아닌가?
미국, 중국, 일본에 투자하라는 얘기다.
물론 잘 해야 한다.
좋은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세째 FED 의장을 뽑는데 파월이라는 양반을 뽑는다고 한다.
기사를 읽어보면 완전 비둘기파다.
비둘기파는 통화확장적 의장이라는 얘기다.
매파는 통화긴축적이라는 얘기다.
통화확장은 금리 내리거나 현재 저금리 유지, 통화긴축은 고금리로 간다는 얘기다.
일단 옐런은 제낀 것 같고 파월 말고 테일러 준칙을 만든 테일러는 아무래도 떨어질 것 같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현재 유가 올라가고 세계경기는 호황인데 비둘기파를 뽑는다?
트럼프가 타오르는 불꽃에 기름을 부어 큰 불을 내려는 기세다.
그러니 타서 재만 남더라도 일단 투자는 하라는 얘기다.
앞으로 미래에는 더 통화를 풀어낸다는 뜻이고 그런 통화가 풀리면 돈의 가치는 떨어지고 실물의 가치는 올라간다는 뜻이다.
한국에서는 실물 그러면 부동산으로 아는데 미국은 실물이 주식이다.
기업도 실물 아닌가?
그러니 주식의 가치가 올라간다는 얘기와 동일하다.
세가지의 기사를 놓고 봤을 때 현재는 호황이 맞고 호황에 기름을 부을 연준 의장을 뽑는다는 얘기로 마무리가 된다.
떨어지면 어떻게 하나 생각하는데 그것은 현재 부동산이고 주식은 아니다.
나중에 주식 떨어지고 부동산 좋아지면 그 때 주식 팔고 부동산하면 되지 않나?
그러니 지금은 주식 할 때가 맞는 것 같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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