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견조한 성장 지속" "GDP 증가율 소폭 하락"

중국 "견조한 성장 지속"


"GDP 증가율 소폭 하락"… 취업·물가 안정에 주력 중국의 주요 연구기관과 전문가들은 올해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6.7%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추산치 6.8%보다 0.1%포인트 낮아진 것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를 비롯한 해외 기관은 이보다 소폭 낮은 6.4~6.6%의 성장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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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GDP 증가율은 작년 1분기와 2분기 각각 6.9%, 3분기 6.8%였다. 중국 정부가 당초 제시한 성장률 목표치인 ‘6.5% 정도’를 비교적 큰 폭으로 웃돌았다. 중국의 대표적 싱크탱크인 사회과학원은 “다른 경제지표가 단기간에 뚜렷하게 개선되기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며 “올해 GDP 증가율이 합리적 구간에서 소폭 하락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6.7% 성장은 1991년 이후 26년 만의 최저치다.

사회과학원은 또 올해 취업률과 물가는 기본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지난해보다 0.4%포인트 상승한 2.0%, 생산자물가지수(PPI)는 2.6%포인트 하락한 3.6%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일자리 규모가 확대되면서 실업률은 2013년 이래 최저치로 떨어질 것으로 관측했다.

중국산 제품에 대한 반덤핑 제소 증가와 위안화 절상 추세를 감안할 때 높은 수출 증가율을 지속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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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자산투자 증가율은 6.3%로 예상했다. 작년 11월까지 고정자산투자 증가율이 7.2%였던 점을 감안하면 비교적 큰 폭의 투자 둔화를 전망한 셈이다. 중국 정부가 부채 감축에 강한 의지를 나타내고 있어 부동산시장 위축이 불가피하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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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주요 연구기관과 전문가들은 올해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6.7%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추산치 6.8%보다 0.1%포인트 낮아진 것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를 비롯한 해외 기관은 이보다 소폭 낮은 6.4~6.6%의 성장을 예상했다.


내년에는 중국이 아무리 적게 잡아도 6.4%는 성장한다고 한다.

6.4%의 의미가 무엇인가?

현재 중국은 1인당 GDP 8000불을 넘어 9000불로 가고 있다.

그런데 내년에 적어도 6.4%를 한다고 한다.

그리고 많게는 6.8% 간다고 한다.


우리가 중국의 성장률에 신경을 써야 하는 이유는 중국이 2만 불을 갈 것이냐에 대한 문제 때문에 그렇다.

우리나라가 1만불에 다시 진입한 2001년부터 2만불을 넘은 2007년까지 6년만에 2만불 돌파를 이뤄냈다.

그 때 우리나라의 코스피는 어마어마하게 뛰었고 그중에서도 내수가 뛰었다.

그러니 중국이 2만불을 간다면 내수시장이 가뜩이나 큰데 훨씬 더 커질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2001년부터 2007년까지 경제성장률 평균이 얼마나 되었나?

평균 4.6%했다.

그러니 우리나라를 중국에 대입해보면 앞으로 중국이 6.4%로 최소 성장 한다고 하더라도 중국은 2만불 진입이 우리나라가 간 6년이 아니라 4년만에도 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중국에 엄청난 내수성장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시간낭비 말고 중국의 내수주, 4차 산업혁명, 바이오 등에 주식을 사서 미리 묻어둬야 하는 이유다.

시간이 얼마 안 남았다.

그러나 사람들은 잘 모른다.

그리고 사실 꼭 2만 불이 아니라 1만 불에서 2만 불 가는 와중에 엄청나게 뛴 것을 사람들은 잘 모른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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