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1%대 금리' 주담대 나온다…금융위, 내달 '안

'연 1%대 금리' 주담대 나온다…금융위, 내달 '안심전환대출'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82562071


연 1.85~2.20% 고정금리로 10~30년간 나눠 갚으면 된다. 신혼부부, 다자녀가구 등에 대한 우대금리를 중복 적용하면 최저 연 1.20%까지도 가능하다. 다음달 16~29일 은행 창구와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받는다.


금리가 1%대라는 것이다.

이러다 일본처럼 0%대 금리도 나올수 있을 것이고 경기가 더 안 좋아지면 유럽처럼 마이너스 금리가 나올 수도 있다.


현대·기아차, 中 이어 인도마저 '쇼크'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82561491


승승장구해온 인도 시장마저 흔들리고 있다. 현대차의 올 상반기 인도 시장 판매량은 21만7770대다. 작년 같은 기간 판매량(27만5136대)보다 20.9% 급감했다. 현지 경기침체의 골이 예상보다 깊어지며 직격탄을 맞았다는 분석이다.


중국에 이어 인도에서도 죽을 쑤고 있다는 얘기다.


이러다 디플레이션을 넘어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오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든다.


1. 디플레이션 가능성


디플레이션으로 고통받고 있는 나라들은 어디인가?

일본과 EU이다.

이들은 불황형 흑자라는 것으로 디플레이션으로 가고 있는 중이 아닌가 생각된다.

디플레이션은 자산이 모두 떨어지고 현금의 가치만이 높아지는 현상 아닌가?

그렇다.

불황형 흑자가 생기는 원인은 무엇인가?

수출과 수입이 모두 줄어드는 상황인데 노인이 많아서 사람들이 소비를 안 해서 수입이 더 많이 줄어 흑자가 나는 상황을 말한다.

경기는 최악인데 내수는 더 최악에 몰린 상황이라는 얘기다.

그러니 수출 실적이 안 좋은 이유는?

일본, 유럽이 모두 전통적인 제조업 기반인데 이것이 안 좋다.

특히 자동차다.

독일 자동차 기업 안 좋고 일본은 전반적으로 안 좋다.

수입은 노인들이 많아지니 사서 쓰지 않고 절약하고 아낀다.

왜 아끼나?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엄청나게 소비를 할 수 없지 않은가?

실업자 생각하면 맞는다.

직장을 다닐 때야 매달 월급이 나온다 생각하고 이것 저것 구입해 쓰지만 만약 실업자가 되었다면 어떻게 되는가?

언제 취직할지 모르는데 남은 돈 다 썼다가 취업이 안 되면 그래서 컵라면을 살 돈도 없다면 어떻게 되는가?

그러니 쓰지 못한다.

노인은 영원한 실업자가 맞다.

그러니 안쓰고 사람들이 소비를 안 하니 수출보다 수입이 더 많이 줄어드는 형국이다.

그러니 모든 자산이 떨어진다.

유럽도 스페인, 포루투갈, 벨기에, 프랑스, 이탈리아 할 것 없이 죄다 2007년도 이후 주식 떨어지고 있다.

솔직히 부동산도 중국이 런던, 파리 등 대도시의 알짜배기 부동산만 사서 올려 놨지 다른 도시들은 오른 것도 없고 오히려 떨어졌다고 보면 된다.

그래서 골드비자가 나온는 배경이다.

골드비자는 돈 얼마 이상 투자하면 영주권 주는 제도다.

우리나라도 중국인 상대로 제주도에서 이런 영주권 제도 만들어 썼다.


이러니 부동산, 주식 모두 떨어지면서 일본은 제로금리 유럽은 마이너스 금리로 간 것이다.

한국도 이들과 상황이 다르지 않다.

그렇다면 한국이 특별히 잘못 해서 그런 것인가?

그렇지 않다.

원래 그런 것이다.

일본, 유럽이 우리나라보다 기술 수준이 떨어져서 그런가?

그렇지 않다.

나았으면 나았지 떨어지지 않는다.

그런데 고령화로 인한 사회복지비용의 감소, 소비의 감소, 노동시간의 감소, 노동친화적 사회분위기 등등 이 경제를 디플레이션으로 끌고 가는 것이다.


그런데 왜 통화의 가치는 올라가는가?

왜냐하면 엔화와 유로화는 기축통화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통화의 가치는 유지되면서 자산의 가격만 하락하는 디플레이션이 온 것이다.


한국의 상황을 보자.

유로, 엔화에 비해 쓰레기 통화 원화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디플레이션이 아닌 인플레이션으로 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봐야 한다.


인플레이션도 하이퍼 인플레이션이다.

하이퍼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오는가?


우리나라에서 리디노미네이션 얘기가 솔솔 나오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리디노미네이션을 한다면 문제는 잘 해야 본전이라는 얘기다.

왜냐하면 잘 해서 환율에서 0을 3개 빼서 1000원이 1원이 된다면 다행이다.

그런데 만약 잘못해서 원화가치에 영향을 주어 갑자기 휴지가 되는 일이 벌어지면 바로 하이퍼 인플레이션으로 간다.

하이프 인플레이션은 자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돈을 벌고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완전 패망을 하는 것이다.

통장에 1억 원이 들어있는데 만약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와서 1억 원이 1만 원의 가치로 떨어졌다면 어떻게 되는가?

그냥 거지 되 것이다.

그래서 만약 리디노미네이션을 할 리가 없지만 이렇게 소문이 나는 것은 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된다.

그렇다면 잘못 되었을 때 원화의 가치가 휴지가 되는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된다.

그러니 리디노미네이션이 온다면 바로 달러로 바꾸고 주식을 사고 금을 사서 안전자산에 묶어 두어야 한다.

한국의 부동산, 주식은 사지 말자.

왜냐하면 사람들이 전부 거지가 되어서 부동산을 사줄 사람 자체가 없다.

그러니 부동산 가격은 떡락을 할 것이고 주식도 마찬가지로 그렇다.

뭐 삼성전자 등 안전자산은 오를 수도 있을 것이다.

원화를 달러로 안 바꿔주는 조치를 취하면 글로벌 기업 삼성에 사람들이 몰빵을 쳐서 삼성의 시총이 1조 달러를 찍을 수도 있을 것이다.


결론 : 한국 이미 디플레이션 상황으로 왔는지도 모른다.

부동산은 아예 거래가 안 되게 만들어서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지 떨어지는지 모른다.

그러나 주식은 떡락을 거듭하고 있다.

물론 이것이 해외 변수 미중무역전쟁 때문이라 할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는 다른나라가 떨어지는 것보다 더 많이 떨어졌다.

그러니 이것이 디플레이션 시작이라 볼 수 있다.


리디노미네이션의 잘못된 영향으로 그리고 원화는 기축통화가 아니기 때문에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오면 반드시 달러, 해외주식, 금 등의 자산으로 옮겨 타야 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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