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때문에 세계 생수의 씨가 마르고 있다

중국 때문에 세계 생수의 씨가 마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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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중국의 중산층이 증가하면서 간편한 생수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세계 생수의 씨가 마르고 있다고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WSJ)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중국애들이 이제 물을 사서 마시고 있어서 물의 소비가 증가한다는 얘기다.

얘들이 농업을 할 때는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급속한 공업화로 인간들은 농촌에서 도시로 모여 들었고 따라서 물을 사 먹을 수밖에 없다.

게다가 농촌도 공업화 때문에 각종 지하수가 오염되었기 때문에 도저히 물을 마실 수 없다.

그래서 중국 때문에 물부족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따라서 중국 기업들은 세계 각국으로 진출해 생수를 채수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각국의 수원이 바닥나고 있다.

중국의 한 생수업체는 뉴질랜드 동부에 진출해 생수를 채수하고 있다. 이 업체가 생수를 너무 많이 채수하자 최근 이 지역의 수자원이 고갈 위기에 직면했다. 뉴질랜드의 환경단체들은 중국 업체의 진출을 막아 줄 것을 행정당국에 요구하고 있다.


중국업체가 호주, 뉴질랜드 좋은 곳이란 좋은 곳은 다 가서 지하수를 뽑아 올려 이제는 수자원이 고갈되고 있다.


결론 : 예전에 물에 투자해야 한다는 얘기를 어떤 사람이 했다.

왜 그런가?

왜냐하면 중국인들이 드디어 씻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제는 진짜 수자원에 투자해야 할 때가 된 것이 아닌가 보인다.

환경오염, 지하수 오염, 미세먼지, 건강 등을 생각할 때 음료 중 가장 돋보이는 것이 생수가 아닌가 생각한다.

그리고 앞으로 인구가 30%는 더 늘어난다고 하지 않는가?

인도도 개발이 되면 이들도 이젠 생수를 먹을텐데 말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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