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연준 의장 "침체 없을 것…경기확장 위해 적절히

파월 연준 의장 "침체 없을 것…경기확장 위해 적절히 대응"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90703592249739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글로벌 경제에 경기침체는 없을 것이라고 낙관했다. 그러면서도 11년째 이어지고 있는 미국의 경기확장세를 떠받치기 위해 적절히 대응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어제 파월은 할 말만 했다.

그럴줄 알았다.

주가 올리는 말을 할 필요가 없지.

그래서 약간 떨어졌다.


뉴욕증시, 미국 고용지표 부진에 혼조세 마감…다우 0.26%↑

.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9/09/709548/


미 노동부는 8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13만명(계절 조정치)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조사치 15만명 증가에 미치지 못했다.

8월 실업률은 3.7%를 유지했다. 시간당 임금 증가율은 전년동기 대비 3.2%, 전월 대비 0.39%로 시장 예상을 넘어섰다. 노동시장 참가율은 63.2%로 전월 63.0%보다 증가했다.

신규 고용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서 그동안 탄탄했던 미국고용에도 경고 신호가 들어온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됐다. 다만 노동시장 참가율과 임금 상승 등 긍정적인 요인도 있어 시장 반응이 크게 부정적이지는 않았다.

그리고 고용이 좋지 않았다.

그렇다고 아주 나쁜 것도 아니다.

한 마디로 호재는 없고 악재도 없다는 얘기다.

그러니 강하게 미국의 주가를 밀어 올려줄 무엇인가는 없는 반면에 악재는 있다.


홍콩의 사태가 완벽히 끝나지 않았고 송환법 철폐만이 끝났을 뿐이다.

따라서 홍콩의 시위대는 홍콩 행정장관의 직접 선거 등 요구조건 4가지가 지켜질때까지는 계속 투쟁하기로 했다.

그리고 중간에 민주당 대선후보 토론회 12일, 13일 이 남아 있다.


생각해보자.


일단 17일에서 19일에 FOMC 회의가 있다.

이 때까지는 거의 횡보를 하거나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좋아질 호재는 눈에 띄지 않는다.

그리고 17일부터 19일까지는 떨어지다가 19일 파월 의장의 발언으로 오르면 그 때 분할매수로 들어가면 된다.

물론 25일이 -3%가 끝나는 D-day다.


그럼 중간에는 무엇이 있는가?

12일과 13일 민주당 대선토론이 있다.

13일 쯤 트럼프는 민주당 대선토론 후 방송사가 민주당 대선토론회 분석 등으로 이슈로 도배하는 것을 막으려고 큰 이슈를 한 번 터트릴 수도 있다.

왜냐하면 트럼프가 나스닥 전고점(약 8300선) 까지 올랐을 때 한 번 더 나스닥을 끌어 내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패턴이 그랬으니 말이다.

메뉴얼대로 행동한다면 이렇게 이슈가 있는 날들이 있다는 것이다.


결론 : 이런 것은 내가 예상한 것으로 예상한대로 흘러가지 않고 줄줄 흘러내릴수도 아니면 급하게 올라갈 수도 있다.

다만 메뉴얼대로 행동한다면 차분히 19일까지는 기다렸다가 사는 것이 정답이다.


그 전에 올라도 내가 먹을 것이 아니라 생각하면 된다.

그전에 오른다고 들어가면 앞으로 평생 투자를 할 텐데 원칙없이 투자하는 꼴이 된다.

투자는 획재술이다.

재물을 획득하는 기술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삶의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

오히려 이렇게 중간에 쉬는동안에는 종가만을 보고 원래 내가 꿈꾸었던 좋은 삶이 무엇인가 생각하고 그것을 하는 것이 좋은 인생을 사는 길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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