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C 금리인하 이유 만들어 준 사우디 피격…그래도

FOMC 금리인하 이유 만들어 준 사우디 피격…그래도 빅스텝은 없다

. https://view.asiae.co.kr/article/2019091711232387405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 FOMC는 17~18일 통화정책회의를 통해 현행 기준금리인 연 2.00~2.25%의 유지 여부를 결정한다. 현재까지는 25bp(1bp=0.01%포인트) 인하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최근까지 미 국채 금리가 2018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한 데다 장단기 금리가 역전하는 등 경기 침체(Recession) 징후를 보여왔기 때문이다.


한국시간으로 18일 목요일 장 끝날 때쯤에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 보인다.

현지시간으로 18일 2시에 예정되어 있으니 말이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서

https://kr.investing.com/economic-calendar/fomc-statement-398?utm_source=email&utm_medium=email&utm_campaign=EC_Events


그러니 18일 새벽에 나스닥 오르면 분할 매수 하면 된다.

9월 24일까지 말이다.


어제 사우디의 피습으로 유가가 폭등했으나 나스닥에 미치는 영향은 덜 했다.

폭락하지 않고 0.28% 하락하는데 그쳤으니 말이다.


이번 18일 FOMC 금리 발표 전까지는 아무래도 하락하지 않을까 보인다.

오르더라도 보합선에서 움직이는 선이 되지 않을까 보인다.

왜냐하면 인플레이션 영향이 있는 유가 급등이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도 섣불리 예측해서 들어가지 않으리라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약간 떨어지거나 보합선으로 목요일 새벽까지 가다가 오르던지 내리던지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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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장에서는

Fed

의 빅스텝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단기적으로는 오히려 유가 상승이 물가를 끌어올려

Fed

의 물가상승률 목표치 2% 달성에 도움이 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CME

그룹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Fed

가 이번

FOMC

에서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보는 시장 참여자들은 이날 34%로 집계돼, 지난달 16일(0%), 지난 9일(5.4%)에 비해 급격히 늘었다.

CNBC

방송은 "유가가 하루 새 14%나 오르면서 물가 압력이 커짐에 따라 경제 지형이 변화한 가운데 나온 결과"라면서 "물가 상승은

Fed

로 하여금 긴축 정책을 하게 하거나 최소한 금리를 유지하게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시장 참여자 즉 투자자는 이젠 금리 동결예측치가 34.2%까지 올랐다.

만약에 FOMC회의에서 동결하면 주가는 별로 좋은 영향이 아니다.

그러나 0.25% 내린다면 급등하지는 않을 것 같고 오를 것으로 보인다.

예상하고 있었으니 말이다.

아직은 0.25% 내린다는 전망이 우세하고 이제 유럽, 중국, 일본 등의 돈풀기에 미국도 동참할 것이다.

그러면 앞으로 시장상황은 좋아질 것이다.


결론 : 합리적으로 본다면 이번 18일 FOMC회의 결과를 보고 24일까지 분할 매수 들어가는 것이 합리적이라 볼 수 있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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