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파월 "연속 금리인하, 지금 아니다"…트럼프 "배짱 없다"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91990237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이 연속 금리인하 시기가 지금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18일(현지시간) 0.25%p 기준금리 인하를 단행한 파월 의장은 "경기가 더 침체되면 연속 금리 인하가 적절하지만, 예상하는 바는 아니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파월은 할 말은 했다고 본다.
미국은 경기침체가 아닌데 트럼프가 우격다짐으로 밀어 붙여서 금리를 두 번 내렸다.
그러니 파월은 앞으로 적절히 대응하겠다는 것이 맞다.
그래서 급격한 급락은 없었고 불확실성은 이제 끝났다고 보면 된다.
다만 다음 번에 연준이 내릴 것인가는 안 내릴 확률이 커졌다.
그렇다고 안 내린다는 것은 아니다.
커졌다는 것이다.
17명의 연준의원들 중에 5명은 내려야 한다. 5명은 이번 한번만 내려야 한다.
7명은 내리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10 대 7로 이번에 내린 것이다.
그러니 다음번에는 안 내릴 확률이 거꾸로 12대 5가 되는 상황이다.
그러나 상황은 바뀐다.
사실 이번에 안 내렸어도 연준에게 할 말은 없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졌으니 오히려 금리를 올려야 하는 상황인데도 금리를 내렸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미국의 GDP 목표치를 2.1%에서 2.2%로 상향조정했다.
이런 나라가 선진국중에 있을까 싶다.
미국만이 좋아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최대 400억 弗 새 바이백 공개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48547
마이크로소프트가 최대 400억 달러 규모의 새로운 바이백(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8일(이하 현지 시각) 또 최신 분기 배당을 앞서 분기보다 11% 늘어난 주당 51센트로 높인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은 이날 장 마감 후 1.3% 뛴 140.35달러를 나타냈다.
이 와중에 MS는 자사주 매입하겠다고 했다.
자사주 매입에 들어가는데 종료시점이 설정되지 않았다는 얘기는 떨어지면 또 들어가고 또 들어가고 한다는 얘기다.
자사주 매입으로 주가 올리겠다는 얘기다.
게다가 배당액도 올리면서 배당수익률도 올라가게 생겼다.
이래서 장외에서 1% 넘게 오르고 있다.
결론 : 나스닥은 아직 안 좋다.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는 좋은 상황이다.
그러나 나스닥도 곧 오르리라 보인다.
영점대 하락은 하락도 아니다.
24일까지 분할매수 들어가는 것이 좋다고 보인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