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글로벌 경기 전망 악화에 혼조 마감…다우

뉴욕증시, 글로벌 경기 전망 악화에 혼조 마감…다우 0.06%↑

.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19/09/758556/


23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92포인트(0.06%) 오른 2만6949.9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29포인트(0.01%) 하락한 2991.7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21포인트(0.06%) 내린 8112.46에 장을 마감했다.


어제는 미국지수가 약간 안 좋았다.

보합이라고 봐도 된다.

이유는 무엇일까?


독일의 9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41.4로, 전달 확정치인 43.5와 전문가 전망치 44.0을 밑돌았다. 123개월 만의 최저치다.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포괄하는 합성 PMI 예비치는 49.1로, 경기 확장과 위축의 기준선인 50 아래로 떨어졌다. 합성 PMI는 최근 83개월 이내 최저로 추락했다.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9월 제조업 PMI 예비치도 45.6으로, 83개월 내 최저로 추락했다.


독일의 PMI지수가 안 좋았기 때문이다.

독일이 왜 안 좋을까?

일단 자동차 섹터에 너무 의존적이다.

그런데 자동차는 내구재이고 내구재는 비중이 축소되고 있다.

게다가 중국의 자동차 판매대수가 급감하고 있다.

지금 중국공장에 폭스바겐 그룹은 생산대수를 580만대까지 늘려놨는데 올해 400만 대도 못하게 생겼다.

따라서 실적이 급락했고 이에 독일은 심리적으로 안 좋을 수밖에 없지 않나?

그래서 독일의 DAX, 프랑스의 CAC 등 유럽의 지수가 어제 1% 넘게 떨어졌다.


이에 미국도 처음에는 급락으로 출발했지만 미국의 PMI 지수는 오히려 좋게 나온 것 때문에 상승하다가 약간 하락으로 끝 마쳤다.


-3%가 끝나는 날이 오늘이다.

나스닥 선물은 오르고 있다.

https://kr.investing.com/indices/nq-100-futures


결론 : 우리는 항상 주식을 들고 있어야 한다.

예외적인 경우만 주식을 팔고 현금이나 국채 등을 들고 있어야 한다.

예외적인 경우는 -3%가 떴을 때나, 공황 중일 때 등이다.


그외에는 항상 주식을 들고 있어야 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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