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마이너스의 손'? 손정의 비전펀드, 투자 기업 줄줄이 쪽박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9092385231
알리바바 야후재팬 등에 투자해 ‘대박’을 쳤던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이 대규모 손실에 빠졌다는 진단이 쏟아지고 있다. 비전펀드가 투자한 우버, 위워크 등 공유경제 업체들의 기업가치가 곤두박질치고 있어서다. 손 회장을 수식하는 ‘미다스의 손’도 이제 잘 쓰이지 않는다. 일각에선 2000년대 초 1차 정보기술(IT) 버블 붕괴에 이어 2차 버블 붕괴가 다가왔으며 손 회장과 비전펀드가 선두에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손정의가 꿈꾸는 세상은 올 것이다.
다만 지금이 아니라서 문제다.
이 모든 기업의 정점은 소프트뱅크다.
그래서 소프트뱅크를 사야 하느냐를 묻는 질문에 나중에 사도 된다고 답했다.
어차피 세계 시총1등도 아니고 어닝서프라이즈를 한 기업도 아니니 말이다.
결론 : 미래엔 좋아지겠지만 현재 굶어 죽을 수 있다.
물론 미래에 좋아진다는 보장이 없기도 하다.
그래서 미래도 좋지만 현재도 좋은 기업을 찾아야 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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