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건국 70주년 역대 최대 규모 열병식으로 힘 과시

中 건국 70주년 역대 최대 규모 열병식으로 힘 과시

.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924/97567361/1


중국 당국이 건국 70주년을 맞아 베이징에서 개최하는 열병식에 육·해·공군과 로켓군 등 장병 1만5000여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질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의 건국 70주년이다.

별 관심 없다.


요즘 하늘이 유독 파랗다.

이유는?

이 중국 건국70주년 때문이다.

왜냐하면 북경의 하늘이 맑아야 하기 때문에 공장의 가동을 멈춘다.

공산당식 발상이다.


따라서 이 열병식이 끝나면 이제 하늘은 회색빛이 될 것이다.

그래서 10월 이후에는 한국을 떠나야 하는 이유다.

아직은 그렇게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할 것이다.


이제 회식 빛의 하늘이 드리워지면 내년 3월에 미세먼지가 절정에 달할 것이다.


결론 : 하늘 파랗게 잘 보일 때 미세 먼제 주식 잘 보고 있자.

내년 3월은 너무 늦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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