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금리의 공습 ①] 올해 17조달러…전세계 채권 3분의1이 마이너스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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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주요 국가는 이미 마이너스 금리다. 유로존을 중심으로 마이너스 금리 채권 발행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30일 국제금융센터, 자본시장연구원 등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글로벌 마이너스 금리 국채 규모가 16조8384억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 세계 투자등급 국채 중 약 34%, 전 세계 채권 총액을 기준으로 18%에 달한다. 유럽중앙은행(ECB)이 2014년 6월, 일본중앙은행이 2016년 2월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각각 도입한 이후 마이너스 금리 채권 발행은 꾸준히 확산되고 있다. ECB는 정책 도입 초기만 해도 마이너스 금리 채권 규모가 34억달러에 불과했지만, 이후 2년 만에 12조2000억달러를 넘어서는 등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세계가 돈 쓸 곳이 없기 때문에 마이너스 금리가 되고 있다.
돈 쓸 곳이 있어야 이자를 주고라도 대출을 땡길텐데 돈 쓸 곳이 없으니 은행에만 맡기는 것 아닌가?
왜 돈 쓸 곳이 없을까?
도대체가 성장하는 곳이 없다.
자동차, 선박, 철강 기타 등등 성장하는 산업은 없고 쪼그라드는 산업만 있다.
따라서 마이너스 금리인 곳이 제조업을 하는 나라들이다.
독일이 있는 EU와 일본이다.
그리고 한국도 조만간 마이너스 금리로 갈 것이다. 라는 전망이 있다.
이유는 제조업을 하기 때문이다.
중국도 마찬가지다 공급과잉으로 돈 쓸 곳이 없어 지속적으로 금리를 낮추고 있다.
이 와중에 성장하는 나라가 있다.
미국이다.
그래서 이자도 안 주는 나라에 채권을 사느니 미국 채권을 사면 이자 주지 않는가?
게다가 미국의 국채는 안전자산이니 미국에 국채를 사자고 덤벼드니 미국 국채의 이자율은 떨어지고 미국으로 돈이 몰리니 달러화의 가치는 올라간다.
그래서 우리나라도 1100원이었던 달러 원 환율이 1200원이 어느덧 일상이 되었다.
이런 와중에 안정적인 기업 즉 성장하는 기업들은 죄다 미국기업이다.
소위 FAANG과 같은 기업이나 MAGA와 같은 기업들 말이다.
그런데 이런 기업들은 대부분 회사채를 발행할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현금자산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동자금이 갈 곳을 못 찾고 떠돌고 있다.
결론 : 조금이라도 안정적이라는 소문이 돌면 어디로 가겠는가?
지금이야 미중무역전쟁으로 인해 부동자금은 미국 국채에 묻어 놨지만 안정인 경제로 간다면 분명히 주식으로 몰릴 것이다.
물론 마이너스 금리 주는 곳 말고 성장하는 곳으로 말이다.
게다가 미국마저 마이너스 금리로 간다면 자금은 주식으로 갈 확률이 높다.
그중에서도 당연히 미국주식이며 우량한 주식이 될 것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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