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전쟁·글로벌 경기둔화에···美 제조업지수 10년 만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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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급관리협회(ISM)가 1일(현지시간) 발표한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8월 49.1에서 지난달 47.8로 떨어졌다. 이는 2009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어제 나스닥 지수는 이 PMI 지수가 발표 되기 전까지 오르고 있었다.
무려 1% 가까이 오르고 있었지만 지수가 발표되고 나서 급락세로 바뀌었다.
그래서 반대로 1%가 빠지면서 마감했다.
오늘 나스닥 선물 지수가 오르고 있다.
https://kr.investing.com/indices/nq-100-futures
오늘 나스닥 장이 열려서 내일 새벽 오른 것으로 마무리가 된다면 PMI 지수의 약발은 거기까지다.
뉴스를 보고 투자하면 그래서 망하는 것이다.
주식은 항상 들고 있어야 하며 -3%가 뜨기 전까지는 가지고 가는 것이다.
다만 -3%가 떴을 때는 반드시 팔고 한 달을 기다리되 시장 반응을 잘 살펴야 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에도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책임론을 제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내가 예측했듯 제롬 파월과 연준은 달러 강세, 특히 모든 다른 통화에 비해 상대적으로 달러가 강해지도록 했다”며 “우리의 제조업체들이 부정적인 영향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준금리가 너무 높다”며 “연준은 그들 자신의 최악의 적이다. 한심하다”라고 덧붙였다.
트럼프가 항상 하는 말이다.
연준은 이번에 금리를 내릴 때 인플레이션 위험이 있기 때문에 다음번에는 안 내리고 레포(Repo)금리가 급등하는 등 유동성에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봐서 양적완화를 다시 시작했다.
레포금리는 아직도 조금 불안하다.
레포(Repo) 금리
환매 조건부 채권매매. 현물로 증권을 매도(매수)함과 동시에 사전에 정한 기일에 증권을 환매수(환매도)하기로 하는 2개의 매매 계약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계약을 말한다.
자금 수요자가 자금을 조달하는 데 이용하는 금융거래 방식의 하나로 주로 콜자금과 같이 단기적인 자금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생겼다.
한 마디로 단기 자금 조달 금리를 얘기한다.
레포금리가 불안하다는 것은 시중에 유동성이 부족하다는 얘기이다.
그런데 왜 부족할까?
아마도 사람들이 미국채를 사면서 달러의 씨가 말라서일 것이다.
따라서 달러의 가치는 더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환율도 1200원을 넘어서 찍고 있다.
결론 : Fed가 양적완화를 시작했고 이번 PMI 지수 건으로 금리인하가 더 지속된다면 달러 유동성이 폭발하면서 주가는 상승할 수 있다.
다만 언제 바닥으로 떨어질지 모르니 나스닥 일간지수를 보면서 -3% 뜨면 반드시 팔아야 한다.
주가만큼 시장을 반영하는 지표는 없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