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의장 "美경제 전반적으로 양호하나 여러 리스크에 직면"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1005_0000790308&cID=10101&pID=10100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의장은 4일(현지시간) 미국 경제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에 있지만 일부 리스크에 직면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직 금리를 내릴지 동결할지 못 정했다는 얘기다.
왜 그러냐?
그래도 파월 의장은 "실업률이 반세기 만에 최저치 부근까지 내려앉았고 인플레율도 2% 목표를 약간 하회하는 수준에 움직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금리 동결 요인이라는 얘기다.
미국 경제를 놓고선 미중 무역전쟁 장기화를 배경으로 9월 제조업 경기지수가 10년 만에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4일 나온 고용통계에서는 실업률이 3.5%로 50년 만에 최저를 기록한 반면 취업자 수가 시장 예상을 하회하는 등 호재와 악재가 교차했다.
금리 동결과 금리 인하 요인이 혼재한다는 얘기다.
파월 의장은 "좋은 상태를 가능한 한 오래 유지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라고 강조, 경기 호조 유지를 위해 연준이 가일층 노력할 방침을 분명히 했다.
29일에서 30일에 금리 내릴 때 결정한다는 얘기다.
시장 관계자 사이에는 연준이 오는 29~30일 여는 10월 FOMC에서 3연속 금리인하를 단행할 것이라는 관측이 확산하고 있다.
금리 0.25% 까지 내리는 것이 지난 FOMC 회의 직후에는 물 건너 간 것이 아닌가? 생각했지만 요즘에는 0.25% 내리는 것이 91%의 확률로 높아졌다.
따라서 이번에 금리가 안 내려가면 주가가 급락할 수 있다.
대신에 오히려 29~30일까지는 오를 수 있다는 희망을 갖는 것이 맞다.
결론 : 금리를 내릴지 동결할지?
그것은 파월도 모른다는 얘기다.
따라서 메뉴얼대로 하면 된다.
-3% 뜨기 전까지는 세계 시총 1등 주식 보유하라.
어닝 서프라이즈 주식은 신중히 보고 판단하라.
어닝 서프라이즈 주식은 지난 금요일 떨어진 것은 웬만하면 정리하라.
좋을 때 떨어지는 주식은 아주 안 좋은 주식일 가능성이 크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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