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하락 마감…브렉시트 불확실성 증가 악재

[뉴욕마감] 하락 마감…브렉시트 불확실성 증가 악재

. http://news1.kr/articles/?3750191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뉴욕증시가 22일(현지시간) 하락 마감했다. 영국 하원에서 유럽연합(EU) 탈퇴협정법(WAB)을 위한 계획안이 부결된 데 따른 영향이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39.54포인트(0.15%) 하락한 2만6788.10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10.73포인트(0.36%) 내린 2995.99를 나타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58.69포인트(0.72%) 하락한 8104.30을 기록했다.


어제는장 초반 오르다가 장 중반에 브렉시트 탈퇴협정법 부결이 되면서 떨어졌다.

미국시장은 풍선시장이다.

가만 있으면 오른다.

그런데 증시를 누르는 악재가 발생하면 떨어진다.

어제일은 어제 다 반영되었다.

오늘은 오늘이다.

오늘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실적발표일이다.

내일 새벽에 장이 끝나고 발표 할 것이다.


현재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1, 2등을 하고 있다.

애플은 1.08조 달러, 마이크로소프트는 1.05조 달러다.

아직 시총이 10%가 차이 나지 않는다.

이번에 애플이 어닝서프라이즈,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닝쇼크가 된다면 10% 이상 차이가 날 것이다.

그러면 마이크로소프트를 팔면 된다.

그 전까지는 가져가면 된다.

물론 그 반대의 경우가 될 수도 있다.

매뉴얼은 1, 2등의 차이가 10% 이상 나면 그 때는 팔고 1등으로 전부 갈아타면 된다.

그전까지는 어닝일에도 파는 것이 아니다.

그냥 가져가는 것이다.

어닝쇼크가 나도 가져가는 것이다.

10% 이상 차이나지 않고 나스닥 -3% 뜨기전까지는 말이다.


결론 : 1, 2등 주식은 최대한 오래 보유해야 한다.

그래야 부자 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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