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조스 아마존 CEO, 하루에 8조2300억원 잃어
. http://www.fnnews.com/news/201910251039058967
세계 최대 갑부인 제프 베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24일(현지시간) 하루에만 자산 70억달러(약 8조2300억원)를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발표된 아마존의 3·4분기 실적이 실망스럽게 나오면서 주가가 장외거래에서 9% 가까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9%는 아니고 약 7% 떨어지고 있다.
만약 아마존이 1등이었다면 손실이 컸을 것이다.
그러나 만약 7%가 떨어져도 1등이라면 어닝 전에 파는 것이 아니다.
어닝 후에도 어닝 쇼크로 1, 2등이 순위가 바뀌었다면 1등에서 2등으로 떨어진 주식의 반을 팔고 새로 올라온 1등 주식의 반을 사는 것이다.
2등으로 떨어진 주식이 1등과 10% 이상 차이가 나면 전량 매도 후 1등 주식을 갈아타면 된다.
이것이 메뉴얼이다.
사람의 뇌는 10만 년전에 진화가 끝났기 때문에 야만의 상태에 있다.
그래서 위기에서는 집단적으로 쏠리는 현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폭락에 투매하고 폭등에 추격매수한다.
이러면 부자가 될 수 없다.
결론 : 철저히 야만인의 뇌를 억누르고 기계적으로 메뉴얼에 따라 사고 판다면 요동치는 시장에서 살아 남을 수 있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