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금리 한번만 더 내리고 끝?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02607251136734
25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이날 미국 연방기금 금리선물시장은 연준이 이달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릴 가능성을 93.5%, 동결할 가능성을 6.5% 각각 반영하고 있다. 사실상 금리인하에 베팅한 셈이다.
이번에는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 금리인하가 확실한 29일~30일까지는 한국의 환율이 떨어질 것이다.
만약 연준이 금리인하 종료를 명시적으로 시사하지 않는다면 증시엔 호재가 된다. 그러나 금리인하가 3차례로 끝나더라도 이는 금리인하가 더 이상 필요없을 정도로 미국 경제가 견조하다는 연준의 판단이 확인됐다는 점에서 악재로만 볼 수는 없다.
금리인하를 이번만 하고 안 한다면 돈 푸는 것을 양적완화로 대체하고 있으니 돈은 더 풀리는 것이다.
돈이 풀리면 주가는 올라가게 되어 있다.
물론 기사처럼 미국경제가 금리인하를 하지 않아도 잘 돌아가는 골디락스의 측면에서 보면 증시에서는 호재다.
24일 시장조사업체 IHS 마킷의 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10월 제조업 PMI(구매관리자지수) 예비치(계절조정치)는 51.5로, 전월 확정치(51.1) 대비 상승했다. 최근 6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로, 당초 시장이 예상한 50.7을 웃돌았다. 미국의 10월 서비스업 PMI 예비치도 51.0으로 전월(50.9)보다 소폭 올랐다. 3개월래 최고치로, 시장 예상치인 50.8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시장의 심리도 살아나고 있고 미중무역협상도 11월 중에 타결될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기업들도 실적발표 기간중 그렇게 쇼크난 기업이 거의 없고 죄다 어닝 서프라이즈이니 선물은 매일 오르고 있는 중이다.
따라서 당분간 증시는 오를 것으로 보인다.
내년에도 트럼프는 각종 규제를 풀어서 증시를 부양하려고 하고 있다.
볼커룰 규제를 해제해 투자은행으로 하여금 파생상품에 투자하도록 하고 있다.
이런 것만 보면 현재는 꽃 길만 보인다.
환율은 이번 금리인하가 끝나면 다시 올라갈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달러로의 환전은 다음주 중에 금리인하 발표전에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만 중국의 환율하락은 한국의 환율하락을 불러 올수는 있다.
중국이 돼지고기 등 소비자 물가 상승으로 인하여 환율하락을 해서 위안화의 가치를 높여 수입물가를 억제하력 하고 있어서 말이다.
따라서 중국의 환율과 비슷하게 움직이는 한국의 환율의 특성상 중국이 외환보유고를 헐어서 위안화 가치를 높인다면 한국의 환율은 더 떨어 질수도 있다.
그런데 환율이라 해봐야 1100원에서 1200원으로 올라가봐야 10% 언저리다.
내가 보기엔 환전해서 주식 사는 것이 더 빨리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다.
결론 : VIX도 15 이하이고 증시도 오르니 주식 사라는 얘기다.
물론 분위기는 순식간에 바뀔 수 있으니 꼭 증시상황에 따라 메뉴얼대로 투자방향을 잡아야 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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