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의원들 "中 틱톡, 안보 위험 조사해야"

美의원들 "中 틱톡, 안보 위험 조사해야"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910251186i


전 세계 사용자가 5억 명이 넘는 중국의 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Tik Tok)’에 대해 미국 내에서 안보 위협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중국 공산당이 수많은 미국인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가짜 동영상을 퍼뜨려 선거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다. 미국 정치권이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제2의 화웨이’ 사태로 번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미국의 개인정보 수집과 선거 영향 문제다.


선거는 내년이 대선이니까 중국이 트럼프에 불리한 가짜 동영상을 만들어 뿌릴 수 있다.

페이스북이나 구글 등은 미국업체이니 중국이 직접 선거 때 가짜 동영상을 만들어 배포하는 것은 틱톡이 유리하다.


문제는 개인정보 수집이다.

중국은 디지털 레닌사회를 만들고 있다.

각 개인에게 포인트를 줘서 포인트가 떨어지면 신용점수를 깎고 신용점수가 깎이면 사회적으로 매장 당하는 것이 바로 디지털 레닌주의다.

처음에는 공익적인 목적으로 가볍게 무단횡단 등에 대한 벌금 등을 매겨 사람들의 의심을 사지 않도록 만든다.

그러나 나중에는 시진핑 말을 안 듣거나 공산당의 사상 검증 등으로 점차 수위는 높아진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안면인식 기술, 음성인식 기술 등이 있다.

안면인식 기술은 중국의 센스탐임, CCTV는 하이크 비전 등이 있고 드론을 띄워서 감시하는 DJI, 음성인식 기술기업은 아이플라이텍 등이 있다.

이런 기업이 죄다 미국의 제재 목록에 올라 있다.

여기서 빠진 것이 있다.

바로 개인의 정보 그중에서도 사진을 모으는 일이다.

중국은 이런 사진을 모아 디지털레닌주의에 한층 가깝게 갔지만 서양인의 얼굴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따라서 틱톡과 같은 동영상 앱을 통해 미국인의 얼굴을 모으는 것이다.

그래서 안면 인식 기술을 높이고 향후 벌어질 미중전쟁에 대비해 이들의 얼굴을 알리바바 등의 클라우드 서버에 올려 놓을 것이다.

미군이 틱톡을 하면 미군의 얼굴이 죄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서버에 올라간다.

따라서 DJI의 무인드론이 미국과 남중국해에서 중국과 붙을 때 미군만을 잡아 죽일 수 있다.

물론 이 무인드론은 화웨이의 5G 통신망을 이용한다.


그래서 미국은 이러한 일련의 과정에 있는 모든 기업을 죄다 제재 목록에 올려 놓았다.


따라서 이들 기업은 안드로이드 플랫폼에서 퇴출되어야 할 1순위들이다.


결론 : 중국의 기업은 사지 마라.

언제 한 방에 날아갈지 모른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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