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soft Wins Pentagon’s $10

Microsoft Wins Pentagon’s $10 Billion JEDI Contract, Thwarting Amazon

. https://www.nytimes.com/2019/10/25/technology/dod-jedi-contract.html


SAN FRANCISCO — The Department of Defense on Friday awarded a $10 billion technology contract to Microsoft, in what was a scrutinized contest after President Trump said he might intervene in the hard-fought commercial battle.


마이크로소프트가 100억 불 JEDI(Joint Enterprise Defense Infrastructure) 프로젝트를 따냈다.

워싱턴포스트 갖고 있는 아마존을 트럼프가 못 마땅하게 생각했고 따라서 유력하던 아마존에서 마이크소프트로 계약이 넘어간 것이 아닌가 싶다.


10년 계약이기는 하지만 10년 뿐이랴?

앞으로 국방부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를 쓰게 될 것이다.

옮기는데만 10년 넘게 걸릴 것이다.


넷플릭스가 자사 서버를 아마존 AWS로 옮기는데만 무려 7년이 넘게 걸렸다.


넷플릭스는 왜 데이터센터를 버리고 클라우드로 갔나
넷플리스는 지난 2008년 8월부터 클라우드 이전 작업을 준비했다. 갑작스럽게 클라우드 서비스 이전을 결정한 건 아니란 얘기다. 당시 넷플릿스는 데이터베이스(DB) 손상으로 3일간 DVD 배송이 지연되는 문제를 겪었고, 이 일을 계기로 클라우드로 서비스를 이전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
넷플릭스는 7년이라는 시간을 들인 끝에 2016년 1월,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센터 운영을 중단하면서 사내 모든 컴퓨팅 인프라를 클라우드 환경으로 옮겼다.
2008년 대비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 회원 수가 8배 증가하고, 지난 8년간 월간 스트리밍 시간이 무려 1천배 가량 증가했음에도 무리없이 탄력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스트리밍에 소요되는 클라우드 비용이 데이터 센터 운영 비용의 극히 일부에 불과해 비용 절감 효과까지도 얻을 수 있게 됐다.
. http://www.bloter.net/archives/249869

따라서 앞으로 국방부를 비롯해 정부 발주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맡게 될 것이다.

국방부와 같이 보안에 민감한 기업들은 마이크로소프트에 발주를 줄 수 도 있을 것이다.

예를들면 거대 은행이나 외국의 정부기관 등등 말이다.


하긴 우리나라 CGV와 같이 해킹당해 계정 털린 곳이 한 둘이 아니니 클라우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이 아니라 보안이 아닐까 싶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럴줄 알고 보안기업에 돈을 쏟아 붓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대형 보안 업체 M&A까지 나설까?
지난해 5월 인공지능 기반 네트워크 보안 업체인 헥사다이트를 인수했고 2015년에는 데이터 보호 기술을 주특기로 하는 시큐어 아일랜드 테크놀로지스를 인수했다.
이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는 IT시스템 접근에 대한 모니터링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아오라토, 클라우드 보안 업체 아달롬을 손에 넣었다. 시큐어 아일랜드는 8000만달러, 아달롬은 3억2000만달러, 헥사다이트는 인수에는 1억달러를 쏟아부었다.
http://techm.kr/bbs/board.php?bo_table=article&wr_id=4518


돈을 쏟아 부은 효과가 있다.


구글과 IBM은 이번 시장에서 밀리면서 클라우드는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치고 나갈 것이다.


클라우드는 현존하는 사업중에 아직 시작에 있으면서 성장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왜냐하면 미국의 국방부도 이제서야 클라우드를 시작했는데 다른 정부기관 민간기업은 시작도 안 한 곳이 허다하기 때문이다.


시그모이드 곡선의 10%를 갓 넘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시장이 아닌가 싶다.

시그모이드 곡선은 10%구간에서 80% 구간까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정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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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예로들면 2007년도에 애플이 스마트폰을 내 놓았을 때가 10% 정도의 시장이었다면 2019년 현재 10년이 지나면서 80% 이상의 시장으로 접어들면서 정체하고 있다.

따라서 클라우드 시장도 10년 정도 폭발적으로 성장하다가 정체하지 않을까 보인다.

그 때까지는 주가가 폭발적인 성장이 있을 것이다.

애플이 2013년부터 2018년까지 내리 1등이었던 것처럼 클라우드를 잡는자가 내리 1등을 하지 않을까 보인다.


결론 : 주가를 예측하는 것보다는 주가에 따라 빨리 대응만 해도 부자 된다.

불가능한 영역(예측)에 힘을 쏟기 보다는 가능한 영역(대응)을 재빨리 하는 것이 훨씬 쉽고 안전하다.

불가능한 영역을 예측하고 스스로 자기최면을 걸고 주가가 떨어졌을 때 존버하는 것은 폭망의 지름길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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