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중요" 시진핑 발언 다음 날 암호화폐 40

"블록체인 중요" 시진핑 발언 다음 날 암호화폐 40% 폭등

. https://news.joins.com/article/23616002


블록체인 기술이 중요하다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한 마디에 암호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40%나 폭등했다.

26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지난 24일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의 블록체인 발전과 동향에 대한 집단 학습을 주재하며 블록체인 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시 주석은 이 자리에서 "블록체인 기술이 금융, 사물인터넷, 스마트 제조, 자산 거래 등의 분야에 응용되고 있다"며 "세계 주요국이 블록체인 기술 발전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중국도 블록체인 기술 발전과 산업의 혁신적 발전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주문했다.


중국은 국가차원에서 블록체인, 암호화폐를 하려 하고 있다.

이유는 무엇인가?

디지털 레닌주의다.

전국민 감시체계이다.


만약 중국에서 대부분의 화폐통용이 암호화폐로 된다면 중앙 정부에서는 자금의 흐름을 한 눈에 알 수 있다.

자금을 흐르게 또는 흐르지 않도록 할 수 있다.


지금 지준율 낮추고 금리 낮춰서 대출 하라고 해봐야 아무도 경기가 살아나지 않는다.

그런데 만약 모든 것이 암호 화폐라면 어디서 대출이 일어나는지 어디서 유통이 되는지를 중앙정부에서 한 눈에 알 수 있다.

따라서 범죄자금인지 정상자금인지를 구분할 수 있고 중앙정부는 자금을 흐름을 꿰뚫고 이것으로 정적제거, 범죄 예방, 경기예측, 경기 대응 등이 다 가능한 것이다.


따라서 중국의 인민은행은 암호화폐로 위안화 발행할 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런데 숭어가 뛰니 망둥이가 뛴다고 비트코인이 엄하게 뛰고 있다.


결론 : 중국은 비트코인으로 위안화를 대체할 생각이 없다.

블록체인 기반의 위안화를 만들 뿐이다.

그리고 어느 나라에서도 직접 디지털 화폐를 만들지 비트코인으로 자국의 화폐를 대체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얼마전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비트코인 창시자가 나타나 100만 비트코인을 가지고 있다고 그러는데 그 사람이 비트코인 파는 순간 완전 폭락 할 수 있다.

물론 안 한다 했지만

모른다.

사람일이란 말이다.

위험하다는 얘기다.

폭락했을 때 물건을 받아줄 Fed와 같은 최종 대부자도 없는 비트코인은 말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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