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렉시트로 금간 '유럽 경제공동체'…연쇄 탈퇴 벌어질 수도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9102742271
EU의 2위 경제국이자 핵심 회원국인 영국의 탈퇴는 반(反) EU 정서를 부추길 우려가 있다. 유럽 국가들은 경기 침체 속에 난민과 테러 문제까지 겹치면서 통합에 신경 쓸 여유가 없다. 브렉시트 과정의 혼란을 보며 다소 잠잠해진 프렉시트, 덱시트, 이탈렉시트 움직임도 살아날 가능성이 있다. 지난해 말부터 올 상반기까지 이어진 프랑스의 ‘노란 조끼 시위’에서는 프렉시트 깃발이 다시 등장했고, 이탈리아는 EU와 재정 문제로 대립하며 유로화 대체 통화를 내놓겠다고 주장했다.
아직까지는 가설이다.
브렉시트로 인해 더 많은 유럽 각국이 탈퇴를 할지 말이다.
만약 영국에 이어 이탈렉시트, 프렉시트, 덱시트 등이 이어진다면 어떻게 될까?
유로화는 휴지가 된다.
따라서 세계 최강의 통화인 달러가 더 오르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각국의 외환보유고는 쌓아야 하는데 유로화 휴지되면 달러에 대항하는 자산은 엔화가 유일하기 때문이다.
결론 : 유럽해체 되면 달러화로 자금이 몰려 달러화 폭등이 일어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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