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중세 대재앙' 흑사병 공포…보건당국, 환자 발생

中 '중세 대재앙' 흑사병 공포…보건당국, 환자 발생 열흘 숨겼다

.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19111483421


중국에 흑사병(페스트) 공포가 퍼지고 있다. 지난 9월 흑사병으로 한 명이 사망한 데 이어 최근 두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특히 중국 보건당국이 열흘 가까이 관련 사실을 쉬쉬한 것으로 드러났다. 중국 당국은 전염 가능성이 없다고 진화에 나섰지만 불안감은 더 확산되고 있다. 확진 환자 중 한 명은 중태에 빠진 데다 이들이 호흡기로도 전염되는 폐렴형 흑사병에 걸렸다는 진술이 나왔기 때문이다.


중국이 돼지열병도 쉬쉬 하다가 중국전역으로 퍼지게 만들어 2억 마리가 폐사되도록 만들더니 지금은 흑사병이다.

사스 때도 마찬가지였다.

이런 병이 일어나면 중국은 일단 감추려고 본다.

굳이 감추려는 이유는 정책실패로 인한 공무원들의 책임 때문이 아닌가 싶다.

얘네들 이런 병 발생하면 승진에 문제있다.


결론 : 흑사병 때문에 중국 항생제 기업이 9월 페스트 환자의 사망 이후 80% 가까이 오르고 있다.

요즘에는 어떤 병이 퍼지면 어떤 제약사가 좋은지 찾아보는 것이 일이다.

그래서 영화의 단골 악당이 제약사 아닌가?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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