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미중합의 낙관론에 상승…다우 28000선 돌파
. http://news1.kr/articles/?3770541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22.93포인트(0.8%) 오른 2만8004.89로 거래를 마치며 사상 최초로 2만8000선을 돌파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날대비 23.83포인트(0.77%) 상승한 3120.46로, 나스닥 종합지수는 61.81포인트(0.73%) 오른 8540.83으로 마감했다.
나스닥은 어제도 0.77% 오르면서 어제도 올랐다.
VIX 지수는 12.05포인트로 15 밑으로 떨어져서 올라올 기미를 안 보인다.
그만큼 안정적이라는 얘기다.
어제는 미 상무장관 로스가 타결이 임박했다고 했다.
美상무장관 "미중 무역협상 타결 가능성 아주 높아"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111606470644098
로스 장관은 15일(현지시간)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아주 높은 확률로 미중 무역합의가 결국엔 성사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과 중국의 1단계 무역협상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지만 아직 합의가 이뤄지지는 않았다"며 "악마는 항상 디테일(세부사항)에 있다. 우리는 지금 마지막 디테일을 남두고 있다"고 했다.
커들로도 연일 주가를 띄우고 있다.
커들로 위원장은 자신의 집무실에서 서명이 이뤄질 수도 있다고 농담조로 이야기하며 "서명을 장관급이 한다고 해서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오히려 칠레 APEC회담이 연기된 것이 잘 된 일이라 얘기하고 있다.
이에 대해 로스 장관은 "APEC 정상회의 취소 덕분에 매우 중요한 마감 시한이 제거됐다"며 시간적 압박을 덜었다고 주장했다.
아마도 일정 때문에 합의 아니면 결렬 수순으로 갔을텐데 데드라인이 없어지는 바람에 마감 시한을 정해 놓지 않고 협의하게 되었다는 말도 된다.
즉 합의가 아니라면 시간을 질질 끌면서 한편으로는 증시를 끌어 올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중국의 급한 마음을 이용하겠다는 말이다.
합의가 아쉬운 것은 미국이 아니라 중국이라는 트럼프의 말과 같다.
왜냐하면 중국은 소비자 물가가 돼지고기 등의 여파로 3% 올랐다.
실질 소비자 물가는 지금 10%가 넘는다는 소리가 있다.
그런데 생산자 물가는 오히려 떨어지고 있다.
즉 과잉생산으로 물건이 남아도는데다가 미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수출할 곳도 마땅치가 않다.
그래서 아시아, 유럽 등으로 물건을 밀어내고 있어서 더 저물가로 갈 수 있다.
그런 와중에 중국의 춘제는 1월 말쯤이니 미국에서 물건을 선적해서 보낸다 하더라도 2달 정도 걸린다.
적어도 11월이나 12월 초에는 물건을 선적해서 보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춘제 물가가 더 폭등 할 수 있다.
그리고 미국과의 협상이 되어야 중국이 외국에 내민 카드가 먹힌다.
자본시장 개방을 통해 달러를 더 들여오겠다는 것도 미국과의 협상이 되어야지 안 그러면 중국을 어떻게 믿고 함부로 중국에 투자하는가?
그러니 중국은 미국과의 협상이 우선인데 마치 자기가 갑인양 블러핑을 치고 있다.
모든 관세를 철회해라.
그래야 농산물 사준다.
이런 식이다.
그러니 트럼프가 미국에 유리한 협상이 아니라면 사인 안 하겠다는 것 아닌가?
여기에 현재 미국은 트럼프가 나서지 않고 있다.
그러면서 상무장관, 실무자 등이 연일 협상 잘 되고 있다면서 이것을 블랙프라이데이, 산타랠리까지 끌고 갈 모양새이다.
이럴 때 주식 안 사면 언제 사는가?
지금이 미국 주가의 최고점인 것은 맞다.
언젠가는 떨어질 것이다.
그러나 'NOT TODAY'다.
그리고 오늘 떨어진다 하더라도 어떤가?
-3% 뜨면 미국 국채 사면 되는 것이다.
결론 : 지금은 주식 살 때다.
그리고 투자 할 때 머리 쓰지 말고 메뉴얼대로 움직여라.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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