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자산의 배신?…맥 못추는 金·국채 펀드

안전자산의 배신?…맥 못추는 金·국채 펀드

.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19112015131


20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금 펀드 12개는 지난 석 달간 평균 -5.80%의 손실률을 기록했다. 국내 국공채 펀드 68개도 평균 -2.19%로 마이너스 수익률을 면치 못했다. 이는 9월 초부터 미·중 무역분쟁이 다소 완화되면서 시중금리가 상승(채권가격 하락)하고 주식 등 위험자산으로 자금이 이동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미·중 무역분쟁이 재점화된 지난 8월 연 1.093%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뒤 지속적으로 상승해 현재 연 1.5% 안팎에 형성돼 있다.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되는 금 현물 가격도 8월 g당 6만2580원까지 올랐다가 5만5000원대로 10%가량 하락했다.


미중무역전쟁 완화에 따른 금 펀드와 국채펀드의 손실이 있다는 기사다.

당연한 얘기같지만 주가가 오른만큼 금과 국채는 반대로 움직인다.


물론 위기가 오면 주가는 떨어지고 금과 국채의 가격은 반대로 올라간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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