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안갯속 무역합의 전망에 하락세…다우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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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원준 기자 = 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소폭 하락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4.80포인트(0.2%) 떨어진 2만7766.29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92포인트(0.16%) 하락한 3103.54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0.52포인트(0.24%) 떨어진 8506.21로 장을 마감했다.
어제 소폭 하락했으나 기술주들은 폭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13% 떨어졌다.
AMD나 램리서치 등 반도체 주가가 3% 넘게 떨어졌다.
즉 중국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주가들이 폭락했다.
삼성전자도 어제 1.92% 떨어졌다.
앞으로도 이런 반도체 기술주들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언제까지?
스몰딜이 된다는 좋은 뉴스가 나올때까지 말이다.
일단 트럼프 서명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트럼프 서명과 중국이 어제 반격준비를 하고 있다고 했으니 그 때가 한 번 더 떨어질 것이지만 크게 떨어질 것 같지는 않다.
다만 12월 15일이 데드라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미 재무장관 "12월까지 합의 없으면 중국에 관세 부과"
. https://www.voakorea.com/a/5124414.html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부 장관은 중국과의 무역 협상에 진전이 없으면 오는 12월에 보복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므누신 장관은 지난 11일 오늘(15일)부로 중국산 제품에 부과하기로 했던 관세를 유예한다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새로 설정된 시한은 오는 12월 15일입니다.
3000억불에 대한 15% 관세 부과다.
중국과의 합의가 없을 시에는 15% 관세 부과를 할 것이고 그러면 나스닥이 -3% 뜰 수도 있는 상황이 된다.
이러면서 주가는 떨어졌지만 달러당 원화 환율이 무려 1176원까지 올라가 주가로 떨어진 것을 모두 만회해 주었다.
오늘이 지소미아 연장의 마지막 기회이다.
22일(금요일) 0시를 기해서 지소미아 연장이 끝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오늘 낮이 달러 환전의 마지막 기회이다.
결론 : 주가가 떨어질 때마다 일정 비율로 미국 국채를 사 놓는 것이 위험에 대비한 방법이라 보인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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