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위안화 기준치 1달러=7.0397위안..

[올댓차이나]위안화 기준치 1달러=7.0397위안...4일째 0.13%↓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1125_0000839967&cID=10101&pID=10100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인민은행은 25일 위안화 기준치를 1달러=7.0397위안으로 4거래일째 절하해 고시했다.
기준치는 이날 지난 22일 1달러=7.0306위안 대비 0.0091위안, 0.13% 내렸다.


한국의 원화는 위안화와 동조한다.

따라서 1180원이던 원화가 1176원으로 내렸다.

지소미아 파기가 진행되지 않은만큼 앞으로 원화는 더 내릴 것으로 보인다.

다만 12월 15일까지 마음을 놓으면 안 된다.

트럼프의 홍콩 인권법 사인과 중국의 대응 그리고 15일 협상 불발에 의한 미국의 관세부과는 주가가 떨어지고 환율이 올라갈 요인이다.

그러나 증시는 오늘 오전부터 선물이 오르고 있다.

따라서 협상타결쪽으로 예상하고 있는 것 같다.


향후 트럼프의 홍콩법 사인을 하고 무역협상이 타결되고 15일 관세부과하지 않는다면 채권은 팔아서 주식을 사도 될 것 같다.

하지만 그 때까지는 채권을 일정비율 가지고 있어야 할 듯 하다.


앞으로도 악재가 터진다면 일단 주식을 팔고 채권을 일정비율 가져가는 것을 고민해 봐야 한다.

꼭 -3%가 뜨지 않더라도 말이다.


예를들자면 5월 1일 트럼프가 트윗으로 중국 관세 때리고 중국이 5월 13일에 맞관세 때리면서 -3%가 떴다.

그 때 5월 1일 트럼프가 트윗을 날릴 때 주식 팔아서 30% 정도 채권을 샀더라면 더 이익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조만간 정리해서 올리겠다.


지소미아가 파기 안 되었으니 여행주, 항공주가 폭등할 줄 알았는데 폭등 수준은 아니고 오르고는 있다.


결론 : 주가가 좋은 것 같다.

출발이 좋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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