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물단지된 金펀드…석달새 수익률 9% `뚝`

애물단지된 金펀드…석달새 수익률 9% `뚝`

. https://www.mk.co.kr/news/stock/view/2019/12/1002972/



image_readtop_2019_1002972_15752408453997209.jpg


금값이 꼭짓점을 찍고 수개월째 내리막길을 걸으면서 금펀드 상투를 잡은 투자자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 올 들어 금펀드 유입자금은 대부분 금값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8월과 9월에 집중됐는데, 9월 이후 금값이 줄곧 떨어지면서 막차를 탄 투자자들은 평균 9% 가까이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g당 금 가격이 5만5530원을 나타냈다. 8월 중순 g당 6만1300원으로 지난 2014년 3월 KRX금시장 개장 이후 최고치를 찍은 뒤 9.4% 빠졌다.


금 투자했다면 -9% 났다는 소리다.


요즘 미중무역합의 분위기 때문에 안전자산이 안 좋다.

다만 12월 15일 협상이 깨지면 그 때는 다시 오를 수 있다.


금펀드보다는 금 ETF를 추천한다.

사고 팔 수 있도록 말이다.


물론 사는 것은 -3% 떴을 때 사는 것이 맞고 -3%가 끝나면 파는 것이 맞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매거진의 이전글런정페이 회장 "딸 멍완저우, 미중 무역전쟁 협상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