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지수 또 최고 기록…트럼프 "질리지 않는 소식"(종합)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1217_0000862345&cID=10101&pID=10100
[서울=뉴시스] 남빛나라 기자 = 미중 간 부분합의인 1단계 무역합의 소식이 전해지자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사상 최고치 기록을 다시 썼다.
16일(미국시간) 뉴욕주식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00.51포인트(0.36%) 상승한 2만8235.89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22.65포인트(0.71%) 오른 3191.4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79.35포인트(0.91%) 상승한 8814.23에 거래를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나는 '새로운 증시 기록'이라고 말하는 데 절대 질리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는 승리하는 데 지치지도 않을 것이다!"라고 트윗했다.
어제 나스닥은 0.91% 급등했다.
그리고 애플이 1.71% 오르면서 급등했다.
생각해보니 미국기업에 좋은 것이다.
그래서 급등한 것이다.
정말 질리지 않는 소식이다.
오늘은 선물이 약간 빠지고는 있으나 앞으로도 크게 나쁜 소식이 있지 않는 한 산타랠리는 지속될 것이라 보인다.
물론 주가를 유심히 봐야 한다.
나스닥 종합지수가 -3% 뜨는지 모니터링 하면서 말이다.
결론 : 별 소식은 없다.
애플을 추격매수해야 할까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해보기 바란다.
일단 애플을 사려고 했던 자금 중 1/10을 분할 매수 한다.
그리고 종가에 오르면 1/10씩 사는 것이다.
떨어지면 분할 매수 하길 잘한 것이고 오르면 기분 좋은 것이고 말이다.
-3% 뜨면 파는 것이고
생각을 뭐하러 하나?
어차피 미래 예측은 맞추는 사람이 없는데 말이다.
가장 큰 전제는 세계 1등 주는 지금까지 올랐고 앞으로도 오를 것이라는 전제가 있다.
다만 급락할 때만 존버 하지 말고 팔면 된다.
그러면 부자 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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