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 테마주' 한몫 챙기는 대주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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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으로 관련 테마주 주가가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일부 대주주는 주가 급등을 틈타 보유 지분을 대량으로 매각해 투자자의 주의가 요구된다.
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코스닥시장 상장사 강원(3,520 0.00%)은 웰크론 주식 179만 주를 127억원에 장내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차익실현 목적”이라며 “지난달 31일 보유 지분 전량을 매도했다”고 밝혔다. 주당 평균 매도가격은 7103원이다. 작년 12월 보유 중이던 전환사채(CB)를 주식으로 전환하면서 웰크론의 2대주주가 됐던 강원은 이번 매각으로 두 배 이상의 차익을 낸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CB 전환권 행사로 보유하게 된 주식(약 82만 주)의 취득가격은 주당 2907원이었다.
하루에 25%가 올랐다가 다음 거래일에 25%가 떨어졌다.
오공은 장초반에 20%가 올랐다가 결국 40%가 떨어져 20% 이상 빠졌다.
오를 때 사고 떨어질 때 팔면 패가망신이다.
이것은 우한폐렴이 아니라 미세먼지주식이므로 9월에 사서 쟁여놨으면 지금쯤 큰 돈 벌었을 것이고 3월까지 가면 미세먼지가 심해질 것이므로 우한 폐렴이 아니더라도 벌었다.
결론 : 뉴스가 아니라 사이클을 봐야 하는 주식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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