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국내 全공장 멈춘다…中 부품 공급 중단 '일파만파'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2049598i
현대자동차가 4일부터 11일까지 울산 등 국내 공장 가동을 차례로 중단한다. 7일부터는 국내 공장이 ‘올스톱’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확산으로 중국산 부품 재고가 바닥나면서 ‘도미노 셧다운’ 사태에 맞닥뜨렸다.
공장 가동 중단이 길어지면 현대차는 물론 국내 부품업체들도 큰 타격을 받게 된다. ‘우한발 쇼크’가 자동차에 이어 배터리, 가전, 디스플레이, 반도체 등 국내 산업계 전반을 덮칠 것이란 우려도 점점 커지고 있다.
우한폐렴 사태가 장기화되면 어떻게 될까?
주가 막 떨어지고 부동산 작살나고 그럴까?
그렇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오히려 반대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러한 사태 때문에 각국의 중앙은행은 양적완화 금리 인하 등을 더 많이 할 수밖에 없다.
특히 독일, 한국, 일본과 같은 나라들은 제조업 중심의 나라들인데 이들 국가들은 선제적으로 경기진작책을 쓸수밖에 없다.
중국도 지급준비율 동결했으나 앞으로는 인하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니 돈이 더 풀릴 것이란 얘기다.
따라서 막대한 유동성을 만들어낸다.
물론 이로인해 실적이 안 좋은 기업은 어닝으로 작살이 날 것이고 실적이 좋은 기업은 상대적으로 수혜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결론 : 그것을 찾아내는 방법은?
주가 오르는 기업이다.
주가 떨어지는 기업은 실적 안 좋고 중국 우한폐렴으로 폐렴 걸린 기업이라고 보면 된다.
어찌 되었던 막대한 유동성과 저유가로 인한 생산비 감소는 자산의 버블을 만들 수도 있다고 보인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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