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되살아난 증시‥S&P·나스닥 사상 최고치

[뉴욕마감] 되살아난 증시‥S&P·나스닥 사상 최고치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20607285852589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미 증시 3대 지수중 S&P 500과 나스닥이 다시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의 세력이 여전히 강력하지만 시장은 조금씩 정상으로 되돌아오는 모양새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83.22포인트(1.68%) 급등한 2만9290.85에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는 37.10포인트(1.13%) 오른 3334.69에, 나스닥은 40.71포인트(0.43%) 상승한 9508.68에 장을 마감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기고 시장이 돌아오고 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중국이 유동성 공급을 200조원 한다는 것 때문이다.

중국의 유동성 공급 발언 이후 달러/위안 환율은 이미 7위안을 넘어섰다.

왜냐하면 위안화 풀겠다는 것 아니겠는가?

그러니 위안화의 가치는 낮아지고 달러는 높아진다는 뜻 아닌가?

그래서 더 많은 달러 쏠림 현상이 일어났다.


달러 인덱스는 98.26으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덩달아서 달러/원 환율도 1184원으로 다시 상승하고 있다.


그렇다면 위안화 가치가 낮아지니 중국에 공장있는 기업들의 관세 무력화가 일어난다.

그렇다면 애플의 공장에서 관세를 25% 때려 맞던 일부 품목이 위안화가 낮아지면서 다시 미국으로 관세를 낮춰 수출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높아진다.

애플의 주가는 그 이후로 다시 높아지고 있다.


어제는 애플의 주가가 올라가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떨어지면서 다시 벌어지고 있다.

역시 머리 쓰면 안 되고 메뉴얼대로 해야 한다.


이러한 현상 때문에 시장에서는 중국 위안화의 가치가 낮아지면서 미국의 제조업이 타격을 입을 수도 있겠다.

그러니 연준에서도 다시 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수 없다는 분위기가 퍼진다.

그래서 금리 올해 2번 인하 한다는 생각 때문에 채권 가격 떨어지고 수익률 올라가는 현상이 벌어진다.

미국채 던진다는 얘기다.

그러니 TLT 가격이 1% 넘게 떨어졌다. 

다시 돈은 양적완화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주식시장으로 몰리고 기술기업으로 돈이 몰린다.

어제 마이크론, STM, 퀄컴, 인텔 등 주가가 치솟으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올라갔다.


그러나 테슬라의 주가는 17% 이상 빠지면서 폭락했다.

그래서 나스닥의 지수가 생각만큼 많이 올라가지 못했다.


그래도 사상 최고치다.


유가도 다시 50불대를 넘어가고 유럽, 아시아 증시도 1% 넘는 상승을 했다.


결론 : 코로나 바이러스가 심각하게 더 창궐하지 않는 한 다시 주가는 오를 것으로 보인다.

그래도 항상 메뉴얼을 숙지하고 메뉴얼대로 하면 된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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