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 “애플워치, 지난해 스위스 시계 다 합친 것보다 많이 팔려”
.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2/06/2020020603188.html
애플의 스마트워치 ‘애플워치(Apple Watch)’가 지난해 스위스 시계 브랜드를 모두 합친 것보다 더 많이 팔린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애플은 작년에 애플워치 3070만대를 출하했다. 전년 2250만대보다 36%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스위스 시계 브랜드 출하량은 총 2110만대로 전년보다 13% 감소했다. 스와치, 티쏘, 태그호이어 등 전통의 아날로그 시계 브랜드 판매량이 떨어지면서 애플워치보다 1000만대 가량 덜 팔린 것이다.
닐 모스톤(Neil Mawston) SA 전무는 "매력적인 디자인, 이용자 친화적인 기술과 앱을 바탕으로 애플워치는 북미, 유럽, 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특히 젊은 소비자들이 애플워치를 선호한다. 스와치, 티쏘 등 전통적인 스위스 시계 브랜드는 스마트워치 전쟁에서 지고 있다"고 말했다.
문제는 애플은 늘고 스위스 시계는 줄었다는 얘기다.
상관관계가 있다는 얘기다.
특히 소비의 중심인 애들이 좋아한다.
이 말은 스위스시계보다 미래가 있다는 얘기다.
애플은 더 많은 기기와 컨텐츠로 유저와의 접촉이 늘어나고 있다.
애플TV, 애플 뮤직, 에어팟 등 생각보다 대단한 기업인 것만은 트림없다.
결론 : 애플이 세계1등을 하는 것이 고스톱 쳐서 딴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세계1등을 유지할 때까지만 사랑하자.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