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뉴욕증시, 미 고용지표 호조에도 신종 코로나 우려에 하락…다우 0.94%↓
.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0/02/130326/
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신종 코로나 확산 우려 등으로 하락했다.
1월 고용보고서가 예상을 웃돌며 호조를 보였으나 앞서 발표된 수치들이 하향 조정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작용하면서 약세로 한 주 거래를 마쳤다.
이날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277.26포인트(0.94%) 내린 2만9102.51에 마쳤으며 나스닥 종합지수는 51.64포인트(0.54%) 하락한 9520.51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8.07포인트(0.54%) 내린 3327.71을 기록했다.
어제 나스닥이 0.54% 하락했다.
오랜만에 하락이다.
이정도 1% 이하의 하락은 아무 것도 아니니 너무 걱정마라.
시장은 미국 고용 등 주요 지표와 신종 코로나 확산 상황 등을 주시했다.
미 노동부는 지난 1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22만5000명(계절 조정치)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조사치 15만8000명 증가를 큰 폭 웃돌았다.
지난달 실업률은 3.6%로 반세기 동안 최저치였던 12월의 3.5%에서 소폭 올랐으나 노동시장 참가율도 63.4%로 12월의 63.2%보다 상승했다.
1월 시간당 임금의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은 3.1%로, 시장 예상 3.0%를 상회했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로 인한 중국 내 사망자 수는 630명 이상으로 늘었고, 감염자는 3만1000명을 상회했다.
올랐으면 고용지표를 반영해서 기사를 썼을테고 떨어지니 코로나를 반영해서 기사를 쓰는 것이다.
사후약방문이며 사실 오를 때가 있으면 떨어질 때가 있다.
아무 이유없이 오를 때가 있고 떨어질 때가 있다.
기록적인 폭락이거나 기록적인 상승이 아니면 별 이유 없는 경우가 많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도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신종 코로나로 중국 경제가 타격을 받고 글로벌 경제로 전이될 수 있는 만큼 경제 전망의 새로운 위험으로 부상했다고 지적했다.
연준은 다만 미국 경제의 둔화 위험은 지난해 말부터 줄었다고 하는 등 경제 상황에 대한 전반적인 낙관론은 유지했다.
연준이 그래서 금리 인하를 하려고 준비하는 것 같다.
우한폐렴을 자꾸 언급하는 것 자체가 밑밥을 깔아 놓는 것이다.
그래야 금리 내릴 때 내가 지난번에 얘기했잖아? 이러면서 당당히 나설 수 있는 것이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FF 금리선물 시장은 3월 25bp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을 10.0% 반영했다.
그래서 이렇게 기준금리 인하 확률을 10%로 보았다.
물론 증시로서는 호재다.
다만 금리 내리면 앞으로 버블이 더 커지는만큼 향후 버블이 꺼질 때 추락도 더 커진다.
따라서 -3%가 뜨면 반드시 팔아야 한다.
요즘에 3프로가 너무 많다.
새벽에 -3%가 뜬다.
겨울이라 스마트폰 켜면 날씨 -3%다.
그래서 깜짝 깜짝 놀란다.
유튜브도 3프로 티비가 있다.
달러/원 환율은 1192.39로 0.6% 올랐다.
달러는 아무리 봐도 안전자산이다.
주가 떨어지면 달러 올라서 손해 만회해 준다.
TLT는 주가 떨어지니 1.25% 올랐다.
TLT를 살 정도의위기는 아니다.
달러인덱스는 98.593으로 0.22% 올랐다.
지속적으로 달러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 일본, 유럽, 중국 죄다 떨어졌다.
WTI는 50.36으로 살짝 떨어졌다.
어제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1위 싸움을 치열하게 했다.
아직은 애플 1등이다.
1,421,978,106
마이크로소프트
1,402,861,068
차이는 1.3% 정도다.
아주 근소하다.
애플이 오늘 떨어지긴 했지만 그래도 1등이고
막판에 더 올랐다.
배당락일이 오늘인데 그래서 떨어진 것은 약간 이해가 안 간다.
배당락일에 오르고 다음날 떨어져야 정상 아닌가?
아무튼 오늘 애플 주식 가지고 있었던 사람들은 주당 0,77 달러 받는다.
약 0.95%이고 2월 13일에 입고된다.
배당일에 현금 통장에 있어야 한다.
미국세금은 떼고 들어오지만 한국 세금은 돈이 들어오고 떼어가기 때문에 계좌에 세금 낼 돈이 없으면 잔고가 마이너스로 변한다.
결론 : 월요일에 마이크로소프트 오르고 애플 떨어지면 1, 2등이 바뀔 수 있다.
그 때는 장 막판에 확실하면 갈아타고 확실하지 않으면 카페에 글이 올라올테니 그것보다 그날 저녁에 장 시작할 때 반반치킨 하면 된다.
확실하게 1, 2등의 순위를 알고 싶으면 반드시 증권사 실시간 시세를 신청하고 달러의 소수점단위까지 확인을 하고 보라.
위불, 인베스팅닷컴, 구글 이런 것 다 틀린다.
주식과 사랑에 빠지지 마라.
어차피 주식일뿐이다.
미래는 개별 주식이 보장해주는 것이 아니라 세계 1등만이 지켜주는 것이다.
오르면 내자식 떨어지면 개XX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