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마감] 코로나 보다 실적에 쏠리는 눈
. https://view.asiae.co.kr/article/2020021107404422634
[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뉴욕증시가 미국 경제 상황에 대한 낙관론과 양호한 기업 실적에 힘입어 상승마감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4.31포인트(0.6%) 상승한 2만9276.82에, S&P 500 지수는 24.38포인트(0.73%) 오른 3352.09에, 나스닥은 107.88포인트(1.13%) 상승한 9628.39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 지수와 나스닥은 이날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우한폐렴을 이긴 실적이라는 얘기다.
나스닥 사상최고치다.
매일 이런 말을 쓴다.
그래도 투자 안 하는 사람은 안 한다.
한국 증시만 보니 올라갔다 결국은 제자리로 돌아오는 증시만 보니 지금이 높아 보일 것이다.
그러나 지금이 제일 낮을 수 있다는 생각은 안 한다.
지속적으로 오른다면 말이다.
우리는 안전벨트를 매고 있지 않는가?
-3%
뭐가 두려운가?
떨어지는 것?
투자 안 해서 노후에 노인 택배 하는 것은 안 두려운가?
-3% 뜨면 팔면 된다.
그리고 TLT 사면 된다.
어제의 가장 큰 이슈는?
바로 MS가 애플을 시총에서 눌렀다는 것이다.
반반치킨 하면 된다.
MS 1.44T, 애플 1.41T
우리는 이어 달리기를 하는 애들을 보고 있다.
힘이 떨어지면 1등 하는 놈이 우리 편이다.
2등 하는 놈은 가지고 있을 때까지만 응원하자.
냉정해도 할 수 없다.
우리의 재산을 지켜 주는 놈은 1등 하는 놈이다.
2등에 쓸데없이 정줄 필요 없다.
감정낭비다.
앞으로 MS를 응원하면 된다.
오늘도 나스닥 선물은 미친듯이 오르고 있다.
0.55% 상승
환율을 떨어지고 있다.
우한 폐렴은 이미 증시에서는 완치상태다.
어제 TLT도 0.28로 소폭 올랐다.
달러지수는 98로 아직 높다.
어제 나스닥은 1.13%로 크게 올랐다.
따라서 오늘 한국, 중국, 대만 등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유럽은 떨어졌다.
얘네들은 답 없다.
WTI도 50불을 넘어서면서 상승하고 있다.
안전자산(?)인 비트코인은 3% 넘게 떨어지고 있다.
주가 떨어지면 비트코인은 올라가는 경향이 있다.
아무래도 비트코인은 중국 공산당이 중국 붕괴위기에 돈을 해외로 빼돌리는 수단이 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결론 : 어제 열 일했다.
1등 주만 가지고 있던 사람은 애플 팔고 MS 샀으니 말이다.
앞으로 한 참 놀 것이다.
2등이 1등과 10% 벌어지는 날까지 말이다.
심심하면 어닝 서프라이즈 주식 사면 된다.
그럼 매일 할 일이 생긴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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