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나타난 시진핑, '신종 코로나' 잡았나 [김현석

현장 나타난 시진핑, '신종 코로나' 잡았나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2115646i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이 진정되고 있다'는 관측이 월가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은인자중하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0일 오후 베이징의 병원 등 현장을 찾은 데 따른 것입니다. 시 주석은 마스크를 쓴 채 베이징 디탄(地壇) 병원을 방문해 환자들을 살펴봤으며, 이어 화상으로 우한의 병원을 연결해 의료진을 격려했습니다.

월가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정치적 위기에 처한 시 주석이 전염 속도가 잦아지는 상황이 아니라면 현장을 찾지 않았을 것"이라며 "이날 시 주석의 현장 방문은 신종 코로나가 이제 진정될 것이란 얘기"라고 해석했습니다. 병의 전염 속도가 빨라지는 상황에서 저런 쇼(?)를 벌였다가는 리더십이 더 흔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월가 관계자는 10일 뉴욕 증시가 장 초반 약세로 출발했다가 강세로 마감한 배경 중 하나가 이런 분석이 강해진 덕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다우존스 지수는 장 초반 100포인트 넘게 밀렸다가 강세로 전환해 174.31포인트(0.6%) 오른 2만9276.82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눈으로도 옮는다는데 사진을 보니 안경은 안 썼다.

마스크만 시진핑이가 썼다.


따라서 걸려도 낫는다는 확신이 없고서야 시진핑이가 나설리 없다.

결국 시진핑의 병원방문으로 인해 세계증시는 완전 안정되었고 떨어진만큼 올라간다고 보면 된다.


결론 : 바이러스는 증시를 근본적으로 떨어뜨리는 요인이 아니다.

근본적으로 떨어 뜨리는 요인은 금리다.


JD 부자연구소
소장 조던
http://cafe.daum.net/jordan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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